나는 너무 억울하다 나는 토지와 3인으로부터 납골당 사업권을 80억원에 매입하여 2만기 허가를 받아 엔파크 명의로 는 장사등에관한 법률에의하여 봉안당 사업을 할
수가없어 재단법인 금산공원 명으로 5억 8천만원에 양도를 받았으나 주소지가 경북에 잇어 분양승인이되지않고 경기도에 있는 A재단법인을 양주지사는 6억4천만원을 공로금조로 지불하
고 파주 본사는 퇴직금 명목으로 지불하기로 하고 . A재단을 16억4천만원에 양도 승계로 인수를 하고 준공을 하고 노덕봉은 2년동안 분양을 하고 있었읍니다
그런데 경기 파주에 있는 A재단을 승계한 노0봉 씨는 허가권과 토지등 전재산을 출연한 당사자를 법적 절차 없이 폭력배 용역들를 투입하여 노o봉 회장실 열쇄를 부수고 무단
친입 하여 회장실에 있던 기밀서류와 컴퓨터 .귀중품등을 모두 절취 하여 가고 추모공원의 노0봉씨의 직원들의 출입을 막고 노덕봉 내가만든 회사에 들어가지못하고 1890억대 추모공원을
강탈하여도 죄가 안되는 세상입니다 구형 5년에 무죄 인지사건으로 양주경찰서 기소의견도 송파경찰서 기소의견도 검찰 뒤빽으로 불기소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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